핫한 더위를 지내온 가족
작성자 : 지난 주말 가족 조회 475 작성일 2017-07-12

지난 7월 8일 토요일 주말 바닷바람을 쐬러 거제여행 다녀온 가족입니다.

거제여행 홈페이지를 찾아 예약하고 방문한 펜션은 처음 만난 사장님에서부터 여행의 행복함을 느꼈습니다.

젊은 사장님은 미리 차량안내부터 방안내로 저희를 맞아주었습니다.

아이들 셋과 저희 부부는 규모가 적은 펜션임을 알고 있었으니 특별한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첨 펜션 방에 들어섰을때 깜짝 놀란건 너무나도 깨끗했다는 거었어요..

우와~~ 무슨 호텔보다도 더 깨끗해서 다음날 퇴실할때까지 저절로 조심?스러웠다는 ㅎㅎㅎ

뒤에 들은 얘기지만 사장님이 퇴실 후 청소를 하는데 여기에 가장 신경을 많이 쓰신다고...

뽀송한 수건과 각잡힌 이불역시 저희 가족 잠자리를 편안하게 해주는데 충분했습니다.

특히, 사장님의 부담스럽지않은 세심한 배려는 저희가 더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에 충분했습니다.

사모님은 서울사람이라 가끔 경상도 사투리를 귀엽게 구사하는 유머를 소유하셨네요... 웃겼어요...

하여간 올여름 첫 가족여행은 라일락 펜션 덕분에 정말 행복했네요..

담에 남해안 주변만 가더라도 꼭 라일락펜션을 갈까합니다....ㅎㅎ

다시한번 감사드려요~~